틴탑 숙소에 팬들 북새통, 주민신고로 경찰 출동 해프닝


지난 10일, 타이틀곡 ‘박수’로 데뷔한 TEEN TOP (틴탑) 에 대한 10대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밤 TEEN TOP (틴탑) 의 소속사 사무실과 연습실이 있는 강남의 한 주택가에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TEEN TOP (틴탑) 의 연습실 앞에 많은 팬들이 모이면서 소음 때문에 주민 신고가 잇달아 계속 되었던 것. 특히, 방학을 맞은 10대 청소년들이 TEEN TOP (틴탑) 을 보기 위해 계속 모이면서 더욱 더 소란한 상황이 연출되었던 것이다.

소속사인 티오피미디어 측은 “데뷔한지 이제 막 열흘 정도 지났는데, TEEN TOP (틴탑)을 보기 위해 직접 찾아와주시는 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하지만 이웃 주민들이 소음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어서 가능 하면 연습실보다는 각종 방송 현장을 찾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한편 지난 10일부터 타이틀곡 ‘박수’로 활동을 시작한 TEEN TOP (틴탑)은 최연소 아이돌임에도 불구,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군무와 완벽한 라이브로10대 팬들의 지지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으며, 네티즌은 TEEN TOP (틴탑)을 ‘칼군무’ ‘CD 라이브’ 라 칭하며 새로운 아이돌 스타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

(翻譯請點繼續閱讀)

 

TEEN TOP宿舍因FANS動亂,居民申告警察出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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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日以主打歌《拍手》出道的TEEN TOP,受到10代FANS相當多的關心。

在20日晚上TEEN TOP處於江南住宅街的公司事務所以及練習室,因為申告的事件,甚至出動警察。

這是由於TEEN TOP的練習室外面聚集了太多FANS高聲喧嘩的關係,附近的居民申告了一個月還是如此,而特別是放假的時候,10代的青少年們為了看TEEN TOP而邊聚集邊吵鬧,狀況愈來愈嚴重。

所屬的TOP MEDIA表示,「出道之後到現在大概十天左右,對於特地為了看TEEN TOP而找到這裡的FANS十分感謝,但是卻使得附近的居民因為噪音而蒙受其害,希望各位比起到練習室,能只到放送現場等待就好。」

而在10日開始以主打歌曲《拍手》進行活動的TEEN TOP,雖然是最年輕的偶像,卻以群舞及完美的現場演唱實力,受到10代FANS的支持,TEEN TOP甚至被稱為「刀群舞」、「CD LIVE」,也預期新的偶像即將誕生。

 

 


 

來源:OSEN NEWS

翻譯:山米@Garlic Jum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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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licjumper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1) 人氣()


留言列表 (1)

發表留言
  • 崔松他媽
  • 這樣造成他人困擾真的好嗎…
    唉唷,不過這應該也是新聞稿吧 *喂XDDDDD
    等在TOP前面那JUMPER走過去情何以堪 T^T
    本命第一的性格又出來了 XD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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