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리키 "서태지 선배 친절함에 감동"

신예 아이돌 그룹 틴탑(TEEN TOP)의 리키(15)가 서태지의 '휴먼드림' 뮤직 비디오를 촬영 할 당시 서태지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

리키는 21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서태지 선배와 함께 촬영할 때 너무 많은 경호원이 붙어 있어 부담스러웠지만 서태지 선배님은 친절하게 잘 대해 주셨다"고 말했다.

리키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고 있으면 멀리서 서태지 선배님이 모니터를 해주시고, 자상하게 의자를 내 주시며 옆에서 함께 모니터하라고 해주기도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리키는 "뮤직비디오 오디션 촬영 영상을 보시고 서태지 선배님이 저를 직접 뽑으신 걸로 안다"며 "제 어떤 점이 마음에 들어서 뽑아 주셨는지 잘 모르겠다"며 쑥스러운 듯 웃음을 보였다.

한편 리키는 지난 2008년 서태지의 '휴먼드림' 뮤직비디오에 출연, 로봇아이와 인간아이 등 1인2역을 소화했다. 리키는 '휴먼드림' 뮤직비디오 속에서 수준급 연기를 선보이며, 서태지 팬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서태지 소년'으로 불리는 등 유명세를 탔다.

리키가 소속 돼 있는 틴탑은 지난 10일 데뷔 이후 데뷔, 데뷔곡 '박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보이고 있다.

 

(翻譯請點繼續閱讀)

 

TEEN TOP Ricky,「因為徐太志前輩的親切而感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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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人偶像團體TEEN TOP的Ricky(15歲)傳達了在拍攝徐太志《Human Dream》MV的時候,對於徐太志的印象。

Ricky在21日接受MoneyToday的Star News採訪表示,「與徐太志前輩一起拍攝的時候,因為有很多的保全在身邊,所以覺得負擔很大,不過徐太志前輩對我非常親切。」

Ricky說:「在MV拍攝的時候,徐太志前輩在遠方會盯著顯示螢幕看,不然就是會細心的把椅子讓給我坐,然後在旁邊跟我一起看著螢幕檢查。」

接著Ricky又說道:「徐太志前輩是在看過MV的甄選拍攝影片後,直接選擇的,我是為什麼被選上的,其實也不太清楚。」邊說邊這麼害羞的笑了起來。

而Ricky是在2008年拍攝徐太志的《Human Dream》MV,完美詮釋了機器人孩子以及人類孩子的一人二角。而Ricky也因為在MV中完美的演技,被徐太志的FANS暱稱為「徐太志少年」而著名。

Ricky現在所屬的TEEN TOP,是在10日的時候出道,以出道歌曲《拍手》正活躍的活動中。

 

 

 

 

來源:STAR NEWS

翻譯:山米@Garlic Jum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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留言列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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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崔松的媽
  • 看了MV花絮之後是覺得
    這個孩子不傻的時候是蠻可愛的
    其實傻了的時候也是可愛啦
    可是有點想捏緊拳頭的衝動 *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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