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니엘, 저스틴 비버 원곡 선물 받아?

틴탑(TEEN TOP)의 메인 보컬 니엘이 특유의 미성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밤 MBC라디오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라이브 초대석에서 틴탑의 니엘은 열여섯살 동갑내기인 빌보드 앨범 차트 No.1인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의 '원 레스 론리 걸(One less lonely girl)을 열창했다.

특히 틴탑의 차기 앨범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가 된 저스틴 비버의 프로듀서 신혁이 이번 라디오 방송을 위해 직접 이 곡의 오리지날 반주곡을 편곡해 선사했다.

프로듀서 신혁은 "니엘의 미성은 저스틴 비버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갖고 있고 실력파 그룹인 틴탑과의 녹음 작업이 무척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 레스 론리 걸'은 저스틴 비버의 미성이 돋보이는 난이도 높은 곡으로 니엘 또한 감성을 자극하는 니엘 특유의 미성으로 매력을 뽑냈다.

또 이날 라이브는 니엘뿐만 아니라 랩퍼 엘조가 직접 랩메이킹한 가사로 원곡에 흥을 더하며 보컬인 니엘, 창조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지난 26일부터 4일 동안 '별밤 라이브'에 초대된 틴탑은 타이틀곡 '박수'와 음반 수록곡인 '춤춰' 뿐만 아니라 팝과 가요 등 매일 새로운 노래를 선보이며 'CD라이브'라는 애칭에 걸맞게 멤버 골고루 노래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틴탑은 이번주 KBS2 '뮤직뱅크'와 SBS '인기가요' 등 주말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TEEN TOP Niel收到Justin Bieber的原曲當禮物?

 

20100630001127_0.jpg.jpeg

 

TEEN TOP的主唱Niel以特有的美聲吸引了女性的心。

在29日的MBC廣播《朴慶林的星光閃耀的夜晚》,在招待席中TEEN TOP的Niel以Live演唱了同為16歲、Billboard專輯排行第一名的偶像明星Justin Bieber的《One less lonely girl》。

特別是將替TEEN TOP製作專輯的製作人,是一度成為話題的Justin Bieber的製作人申赫,這次為了廣播放送,申赫也直接將這首歌曲的原曲經過改編以供播放。

製作人申赫表示,「Niel的美聲與跟Justin Bieber不同的魅力,即將替實力派的團體TEEN TOP一起合作錄音,內心相當期待。」

《One less lonely girl》是藉由Justin Bieber的美聲襯托出的高難度歌曲,而Niel則以感性加上特有的美聲,呈現出不同的魅力。

此外,這天不只是Niel的現場演唱,還有Rapper L.Joe將原曲直接改編的Rap,與主唱Niel、創造一起展現合為一體的協調舞台。

從26日開始連續四天的《朴慶林的星光閃耀的夜晚》,TEEN TOP演唱了主打歌《拍手》,以及特別收錄曲《來跳舞吧》,不僅如此還以POP與歌謠的魅力來演唱新歌,被暱稱為「CD Live」的成員們,在演唱的同時也展現了實力。

而TEEN TOP在這週的KBS2《音樂銀行》與SBS《人氣歌謠》等週末音樂放送節目中也將出演,預期將持續活躍的活動。

 

 

 

 

以下內容請一併附上並勿做任何增減動作

並請自行上傳,禁止改圖、盜連圖檔、製圖或它用

來源:asiae.co.kr

翻譯:山米@Garlic Jumper

轉載煩請註明來源http://garlicjumper.pixnet.net/blog

garlicjumper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