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데뷔일기]틴탑 리키① “열네 살 소년, 문화대통령 서태지를 꿈꾸다”



“It’s TEEN TOP 러블리 리키입니다.”


2남 중 막내로 태어난 리키는 애교가 넘쳐 가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자랐다. 장난기 가득했던 어린 리키는 동글동글한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유난히 눈에 띄는 아이였다.

장난꾸러기 꼬마가 초등학생이 된 어느 날 문득 TV속에 나오는 예쁘고 멋있는 형, 누나들을 보면서 ‘TV속에 들어가면 다 저렇게 멋있는 사람이 되는구나~나도 TV속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엄마의 지원 속에 연기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일년 후 학원의 추천으로 SBS’토지’에 엑스트라로 처음 카메라 앞에 서게 됐다. 처음으로 가본 커다란 촬영장은 낯설기보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곳이었다. 그 날 이후 엑스트라와 단역을 맡으며 촬영장의 매력에 빠진 리키는 프로필 사진도 찍고 오디션도 보게 됐다.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 MBC ‘내 친구들의 세상’, EBS ’방학생활’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경험을 쌓아갔다.

그러다 리키가 아역배우로서 얼굴을 알리게 된 것은 14살 때 서태지의 ‘휴먼드림’ 뮤직비디오를 통해 인간과 로봇 1인2역을 맡으면서였다. 처음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마주친 서태지는 리키에게 ‘오디션 영상을 봤는데 연기를 잘했다’며 칭찬해줬다.

그말을 들은 리키는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떠오르지 않고 마냥 신기한 마음뿐이었다.

촬영을 무사히 마친 후 뮤직비디오가 인연이 되어 서태지 공연에도 초청을 받게 됐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난생처음 가본 서태지의 공연에서 촬영장과는 다른 감동과 전율을 느끼게 됐다. 커다란 콘서트 장에서 울려 퍼지던 음악과 팬들의 응원소리, 그리고 공연 내내 서태지의 포스에 매료되어 ‘가수가 되어 서태지 선배님과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HOT!出道日記] TEEN TOP Ricky①「14歲少年,夢想與文化大總統徐太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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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EEN TOP Lovly Rocky」

在家中是老么、上頭還有一個哥哥,Ricky的撒嬌滿滿,是因為集家人的寵愛於一身而成長的原因。小時候古靈精怪的Ricky,是個有雙圓滾滾的眼睛、精緻的五官,能夠吸引人注目的孩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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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這個調皮的小鬼成為國小生的那天,看到TV上出現的漂亮的姊姊們與帥氣的哥哥們後,產生了一個想法,「出現在電視裡面之後,就能夠成為像這樣帥氣的人了啊!所以我也想要出現在電視裡面。」



因為媽媽的支持,所以到了戲劇學院,一年之後因為學院的推薦,成為SBS的《土地》的臨時演員,這是Ricky第一次站在攝影機前面。第一次到廣闊的拍攝現場,比起陌生的感覺,新奇以及有趣的部分更多。這天之後,無論是擔任臨時演員以及配角都好,完全深陷在拍攝現場魅力的Ricky,也拍攝了個人的檔案照片、參加各個甄選。


在小學四年級的時候,演出了MBC《我朋友的世界》、EBS《放假生活》等,一點一點累積了演戲的經驗。



不過童星Ricky完全被大家所認識,是在14歲時,在徐太志的《Human Dream》MV中一人分飾人類小孩以及機器人兩個角色。第一次到MV拍攝現場遇到徐太志,徐太志對Ricky說,「看了甄選的影片,演技真的很好。」表示了稱讚之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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聽了這些話以後,Ricky除了「謝謝」以外什麼話都沒辦法說出來,只覺得不可思議跟高興。



無事的結束拍攝後,因為MV結下的緣分,在徐太志演唱會也受到了邀請。懷抱著激動的心情參加徐太志的演唱會,演唱會會場與拍攝場地的差別,讓Rciky有完全不同的感動與顫慄的感覺。在廣闊的演唱會現場,迴響而遍佈的音樂,以及fans們的應援聲音,持續不斷的演出,被徐太志的一舉一動給迷住。有了「想成為歌手,想和徐太志前輩一起站在舞台上」的決心。

 

 

 

 

來源:亞洲經濟

翻譯:山米@Garlic Jum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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