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퍼 박동민, 라디오서 가창력 뽐내

2009.03.14 10:55

 

 

멤버 박동민이 라디오에서 가창력을 뽐냈다.

 

최근 MBC FM4U '강인, 태연의 친한친구'에 출연한 점퍼는 VOS의 '반쪽'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특히 래퍼 박동민은 이날 처음으로 보컬로 모습을 선보였는데 안정된 라이브 실력으로 DJ 강인, 태연 뿐만 아니라 청취자들도 놀라게 했다.

 

 

점퍼가 라이브를 하는 동안 "래퍼여서 랩만 하는 줄 알았더니 노래도 잘한다" "노래하는 모습을 처음 보는데 실력이 좋다" "랩 할 때와 달리 노래할 때는 감미로운 목소리다"는 등 박동민의 가창력에 대한 평가가 실시간으로 보이는 라디오 게시판에 올라오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점퍼의 무대 후 DJ 태연은 "달콤하다" "달달하다"고 흥분된 목소리로 말한 뒤 점퍼에게 "그 '반쪽'을 내가 해도 되겠냐"고 물어 라디오 부스 안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이날 점퍼는 두 멤버가 호흡을 맞춰 한글자씩 부른 러브 송을 개인기로 선보여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는데 네티즌들은 점퍼의 끼와 재능에 높은 점수를 주며 점퍼를 버라이어티계의 기대주로 표하기도 했다.

 

happy@osen.co.kr

 

 

Jumper朴東民 直播廣播中展現歌唱實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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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er的朴東民在廣播節目中展現了自豪的歌唱實力。最近在MBC FM4U的《強仁、太妍的親密朋友》中出演的Jumper,演唱了VOS的《一半》,特別是這天JumperRapper朴東民首次以主唱的模樣,展現了現場演出了實力,不僅是DJ強仁與太妍,連聽眾朋友都為之驚艷。

由於這是Jumper第一次參加直播的廣播節目,而在播出期間,也有著「不僅是Rap的實力,連歌都唱都好」、「歌唱實力真好」、「展現與Rap時完全不同的悅耳音色」等關於對朴東民歌唱實力的評價,不斷出現在留言版上。

Jumper的演出後,DJ太妍特別以「甜孜孜」、「甜美」的語調,卻情緒激動的介紹了《一半》,引起播放現場一陣笑。

而這天Jumper又展現了兩個成員一人一字演唱一首抒情歌曲的個人技,引起聽眾們莫大迴響,網民對於Jumper的實力與才能,給予極高的分數,也期待Jumper在演藝圈的發展。

 

翻譯:山米@Garlic Jum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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