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 by Jumper

 

 

하루만 못봐도 보고싶은 사람

일년을 만나도 어제 같은 사람

바래다 주는게 이별하는 것처럼

너무나 아쉬워 보내기 싫은 사람

 

 

썰렁한 농담도 웃어주는 사람

때론 내가 기대 수도 있는사람

사랑한단 말도 부족한것 같아서

모든걸 주고픈 그런 사람

 

 

사랑하는 나의 반쪽 그대여

하나뿐인 나의 사랑 그대여

세상을 가진것만 같아서

그대가 있어서 그걸로 너무 감사하죠

 

 

아무말 안해도 잘아는 사람

내가 힘들까봐 눈물 감추는 사람

그대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로 만든사람 전부인 그사람

 

 

사랑하는 나의 반쪽 그대여

하나뿐인 나의 사랑 그대여

세상을 가진것만 같아서

그대가 있어서 그걸로 너무 감사하죠

 

 

그대 손에 끼워진 우리의 반지처럼

아껴주고 지켜주는 약속해

 

 

사랑해요 나의 전부 그대여

고마워요 나의 사랑 그대여

세상을 다줘도 바꿀수 없어

그대만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죠

 

 

사랑하는 나의 반쪽 그대여

하나뿐인 나의 사랑 그대여

세상을 가진것만 같아서

그대가 있어서 그걸로 감사해요

영원히 그댈 사랑해요

 

 

 

garlicjumper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2) 人氣()


留言列表 (2)

發表留言
  • 崔松的媽
  • 天啊兩個人的一半也唱的太好了
    說真的!!!!
    兩個人唱功都很好很好
    嗄嗄嗄嗄嗄嗄嗄嗄嗄嗄啊啊啊啊啊啊啊… *無意義吶喊

    >///////////////////<

    這麼優秀的團體
    不出一輯也太說不過去了吧
    把拔,你說對吧!!科科崔松
  • Syyu
  • 快出吧~~ 拜託
    不出會是大家的損失阿~~~
    不然來個mini也好~
    但是我還是想要正規專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