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9-05/01] 동민推特更新

 

 


4月29日


비온다 꿀꿀
4.29 오후 4:03

下雨了 哼哼



오늘도 퇴근인증! 즐거운 주말 보내thㅔ요! 비록 내일 비가 엄청온대지만.. 그..긍정적으로^^... http://t.co/VGy3fcx
4.29 오후 6:18

今天也來張下班照! 請度過美好的周末吧! 即使明天雨會下很大..但是..還是要正面思考^^...

287038259-e21279d11919c3f103e4c5d91657dbc3.4dbe0210-full.jpg  




好友回覆:
손치라
4.29 오후 7:18
手幹嘛


東民頁回覆:
어디한번치아보시징
4.29 오후 7:37

想說一次擋住牙齒





내가 너무 예민했네 나밖에 위로못하는건데
4.29 오후 9:49

我實在是太敏感多慮了 所以沒辦法到外面進行慰問




好友留言:
천둥번개소리에 잠깼다..
4.30 오전 3:59
被打雷閃電的聲音給嚇到..


東民頁回覆:
나도..

4.30 오전 5:21
我也是..





4月30日

주륵주륵주르륵~
4.30 오후 3:01

滴瀝滴瀝滴瀝滴瀝*~

註:雨下不停的聲音



RT小說家李外秀老師的推文:
4년제 다 마쳐도 취직도 하기 힘든 대학. 등록금이 그렇게 비싼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대학 졸업생들께 묻겠습니다. 본전 뽑으신 분 계십니까. 계신다면 몇 년만에 뽑으셨습니까. 정부는 왜 대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고충을 못 들은 척 하십니까.
那個念了四年、就職卻還是有些困難的大學,學費這麼貴的理由我真的不清楚。應該來去問問大學畢業生,如果要投入資本的話,應該會想付出多少,如果願意去唸書的話,想要花幾年的時間。為什麼政府會對大學生還有家長的話充耳不聞。

PS.這整篇很有深度的推文是李外秀老師寫的內容,朴東民頁只是整篇RT過來而已 *拍拍




5月1日

ㅋㅋㅋㅋㅋㅋㅋㅋ바르고 고운말을 씁시다 우리, 우린 소중하니깐요
5.1 오전 1:35

科科科科科科科 要用正確而好聽的字句說話 因為我們,我們是珍貴的



오랜만에 결이네집에서 초수다ㅋㅋㅋ 남자도 수다쩝니다.
5.1 오전 2:08

久違的溫室新手出現 科科科 是說男人也是很嘮叨的耶



아픈만큼 성숙해지리라.
5.1 오후 10:02

即便痛苦也必須變得成熟

 

 

 

來源:東民頁推特

翻譯:山米@Garlic Jumper

轉載煩請註明來源http://garlicjumper.pixnet.net/blog

garlicjumper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1) 人氣()


留言列表 (1)

發表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