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리키, 서태지 먼저 발탁한 될성부른 떡잎 ‘월드 아이돌’ 주목

 


틴탑(TEEN TOP)의 리키가 미국 MTV에서 아시아의 대형신인으로 선택돼 데뷔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TEEN TOP(틴탑)의 멤버 리키는 서태지 뮤직비디오 ‘휴먼드림’의 주인공으로 2008년도 이미 서태지에 의해 캐스팅 된 것으로 밝혀졌다.

서태지는 뮤직비디오 주인공 최종 결정을 본인이 직접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청순글래머 신세경도 초등학생 때 서태지에 의해 발탁돼 연예계에서는 ‘서태지가 지목하면 뜬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다.

서태지 팬들 사이에서 ‘서태지 소년'으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리키는 서태지에 의해 캐스팅돼 ‘휴먼드림’ 뮤직비디오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데뷔를 했다. 리키는 뮤직비디오 속에서 로봇아이와 인간아이 1인2역을 연기하며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스타는 스타가 알아본다는 말처럼 신세경, 이은성 등 서태지에 의해 발탁된 배우가 모두 스타가 돼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어 틴탑의 리키 또한 서태지에 의해 발탁된 새로운 스타탄생을 예감케하고 있다.

서태지 소년이 리키라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사진을 보고 낯이 익다 했는데 이 아이가 로봇아이였구나’,‘멋지게 컸다 이렇게만 쭉 자라다오’, ‘서태지는 역시 스타를 알아본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틴탑은 미국 MTV 단독 프로그램이 편성돼 데뷔 전부터 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6월 말 데뷔를 앞두고 있다.

 

 

TEEN TOP Ricky,徐太志選擇的孩子將成為世界偶像受到關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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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EN TOP被美國MTV台選擇為亞洲大型新人,在出道前即成為話題。

而TEEN TOP的成員Ricky更是在2008年被徐太志欽點為HUMAN DREAM MV的主角。

據說徐太志本人都是MV的主角最終決定者,像是最近的當紅演員申世京,也是在小學生的時候被徐太志選擇而進入演藝圈,因此也有人說道,「如果被徐太志指定,就一定能大紅。」

而在徐太志的歌迷中被稱為「徐太志少年」兒小有名氣的的Ricky,正是在徐太志的HUMAN DREAM MV中出演而進入了演藝圈,Ricky在MV中一人扮演機器人小孩以及普通孩子兩個角色,展現了超群的表演力。

像是申世京、李恩成等,都是受到徐太志的提拔而成為藝人,目前活躍的活動中,那TEEN TOP的Ricky也有預感成為徐太志提拔的新一代明星。

在知道Ricky即是徐太志少年後,網友們表示,「看了照片覺得很熟悉的孩子,原來是那個機器人小孩」、「很帥的一直成長著」、「徐太志果然是能夠看得出明星特質的人」。

此外,TEEN TOP將在美國MTV台的專門節目中初次亮相,被認為具有海外發展的實力,因此關鍵檢索詞也來到了一位,網友們除了關心,也期待著六月底TEEN TOP的出道。

 

 

 

來源:NEWSEN

翻譯:山米@Garlic Jum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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