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로우틴 돌풍 예감
미투데이


지난 주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타이틀 곡 ‘박수’를 들고 데뷔 한 틴탑이 예사롭지 않은 반응을 얻고 있다.

틴탑은 2일간에 걸쳐 각종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고 각종 블로그와 게시판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같은 날 방송을 한 태양, 손담비, 슈퍼주니어 등 톱스타들 못않게 관심을 받았다. 특히, 화려한 군무와 함께 라이브 실력 등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음악 프로그램의 공개방송 현장도 열기가 뜨거웠다. 틴탑이 출연한 음악 프로그램 공개방송에는 10대 초반의 팬들이 몰리며 HOT, 젝스키스 등 90년대 로우틴 팬층을 잡은 아이돌 붐이 다시 일어나는게 아니냐는 음악관계자들의 예측도 나오고 있다.

최근 등장한 아이돌 그룹이 소위 ‘짐승돌’ ‘연하남’이라 불리며 20대 이상의 팬층을 공략했던 것과 달리 현장에 몰린 틴탑의 팬층은 10대 초반이 대다수였던 것이다. 특히, 한 음악프로그램에는 15세 이상 관람가이어서 10대 초반의 팬들이 3분의 1 이상이었던 현장에 온 틴탑의 팬들은 방송국에 입장이 안 되는 에피소드가 생기기도 하다.

지난주 데뷔 타이틀 곡 ‘박수’를 발표하며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룬 틴탑은 12일 싱글 음반의 오프라인 발매와 함께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간다.

 

(詳細翻譯請點繼續閱讀)

 

 

TEEN TOP,預感將刮起低齡風暴

 

201007121327778545_1.jpg.jpeg

 

上週在音樂節目中以主打歌曲《拍手》出道的TEEN TOP,獲得了莫大的反應。

TEEN TOP連續兩日在各大網站佔據了檢索詞排名一位外,還在各個討論區跟Blog中受到相當熱烈的討論;比起同日出演的太陽、孫淡妃、SuperJunior,TEEN TOP受到的關心並不在少數,特別是華麗的群舞令人留下了深刻印象。

音樂放送節目開始前,現場也聚集了10代的歌迷,這是繼HOT、水晶男孩之後,再次抓住10代的低年齡歌迷的情況,而音樂人也預測,這將會掀起新一波的偶像熱潮。

最近出道的偶像團體幾乎都是以「禽獸Idol」、「年下男」之姿來吸引20代以上的歌迷,而TEEN TOP的現場狀況不相同的是,幾乎都是10代以上的歌迷,而由於15歲以上方可參加現場錄製的關係,造成TEEN TOP的歌迷約有三分之一以上沒有辦法到電視台參加錄影。

上週以出道曲《拍手》成功的出道後,TEEN TOP將在12日單曲發售之後,進行活躍的宣傳活動。


 


來源:NEWSEN

翻譯:山米@Garlic Jumper

轉載煩請務必註明來源http://garlicjumper.pixnet.net/blog

garlicjumper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4) 人氣()


留言列表 (4)

發表留言
  • 我不是anti
  • " 造成TEEN TOP的歌迷約有三分之一以上沒有辦法到電視台參加錄影。"
    啊不是因為小朋友飯沒有先去cafe登記的關係嗎XDDDDDD
  • 因為15歲以下不能進去錄影。

    garlicjumper 於 2010/07/12 15:46 回覆

  • 我不是anti

  • 我只是想說TOP的新聞稿很誇張XDDD
    舉例來說就是去桃園機場接機的只有20人 記者就會自動加到有100人一樣XDDD
  • 嗯踢啊嗯踢 *嗶嗶 XDDDDD
    雖然我也是翻譯到手指蜷曲XDDDDDDDD

    但還是希望孩子們能走很平順的路啦...
    不過想到JUMPER

    我必須來點歌了... *點歌中

    garlicjumper 於 2010/07/12 15:51 回覆

  • 馬賽課
  • *拍拍
    我捧由常說啊 那個什麼泡沫來著的不是........XD